위기의 세종시 생활스포츠를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승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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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세종시 생활스포츠를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승부하다!
생각의 전환으로 코로나를 극복하는 세종특별자치시 체육회 김진성 팀장을 만나다!
  • 입력 : 2020. 05.13(수) 18:10
  • 연합국회방송 정종훈 기자

[연합국회방송] 질병이나 부상없는 상태인 건강, 웰빙이 주요한 가치로 떠오르면서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에서는 35만 세종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공모사업 아이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공모사업 선정 주역인 생활체육팀 김진성팀장은 2019년 2회, 2020년 상반기 1회의 성과를 나타내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주목할점은 17개 시.도에서 유일하게 세종특별자치시만 없었던 공공스포츠클럽 사업, 공모선정(3년간 9억원)과 청소년을 위한 생활체육활성화 사업(2천8백만원), 2020년 상반기 생활체육안전교실 사업(3천만원) 선정 결과물을 보였다. 더불어 동 사업에서 우수사업 평가 2위 수상하는 쾌거를 보였다.

특히, 코로나19 심각단계로 공공체육시설, 생활체육지도자 지도활동 중단, 사회적 거리 유지로 집에서 혼자 운동할 수 있는 홈트레이닝 영상 서비스 제작을 추진했으며, 모바일, 홈페이지, SNS 연동 시스템 운영으로 전국 17 시.도체육회 최초로 비대면 지도활동 홈트레이닝 서비스(15편) 추진 성과까지 거두웠다. 또한 생활체육지도자 프로그램 교수법 연구를 매월 1회 진행하면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 있으며, 체육행정전문가로서 체육분야 생활체육 정책관련 논문 20편과 저서 4편, 연구까지 하고 있다.

김진성 생활체육 팀장은, 자만하지않고, 스포츠가치 창출을 위해서 공모사업을 다각적인 연구를 통해 매진할 것이며, 특히 문제가 무엇인가던간에 세종시 생활체육이 업그레이드되기 위해서는 앞으로도 좀더 많은 성과를 나타낼 수 있도록 온 정열을 쏟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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